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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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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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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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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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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인간이 아닌 존재를 온전히 사랑할 수 있을까? 그 사랑을 이해할 수 있을까? 시마 카즈미는 종종 이부키에 대해 생각했다. 다리가 빠르고, 키가 크고, 다정하고, 삶의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녀석. 시마는 이부키를 사랑했다. 그렇지만 이부키는 기분에 따라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는 녀석이고, 시마 카즈미는 연애에 서툰 평범한 인간이라는게 문제였다. 이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