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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4 로고 8484 2025. 10. 15.

죽은 자는 이길 수 없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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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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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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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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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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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 이부키 아이는 귀신을 봤다. 귀신이란 놈들은 음침하고 불길했다. 이부키를 기분 나쁘게 해서 안 그래도 불량하게 생긴 얼굴을 더 불량하게 만들었다. 주변인들에게 오해 살 일을 만드는 것도 다 그놈들 짓이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귀신은 음기의 것이라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면 멀어졌다. 이부키의 주변에는 항상 사람이 있었다. 싸움을 걸어오는 녀석이든 좋은 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