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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4 로고 8484 2025. 9. 12.

[감각수사 외전] 엉만튀 사건

그냥 느낌만!~ 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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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 이부시마

이 스페이스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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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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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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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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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백자를 30일 안에 못 돌려주면 어떻게 되는 걸까? 잠에서 깬건지 깨지 않은건지 몽롱한 머릿속에 떠오른 화제에 이부키는 저도 모르게 귀를 툭툭 쳤다. 스프레이 뿌린 귀에서 먹먹한 느낌이 나 눈을 찡그렸다. 시마가 이부키를 쳐다보고 있었다. 이부키도 시마를 바라보았다. 두 사람에겐 지난 밤이 길었다. 둘은 한참 서로를 바라보다가, 잠은 이제 질렸다는 것에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