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84 로고 8484
시작하기
8484 로고 8484 2025. 7. 25.

이부키 전여친


반응을 달아 작가에게 응원을 남겨보세요

8484 로고 8484 글 145개

miu404 / 이부시마

이 스페이스의 글

더 보기
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타마 시절 이부키... 초등학교 주변 순찰 하다가 담배 냄새 나서 따라가 봤더니 큐릇한 미인이 있었으면 좋겠다 왜요, 선생은 식후땡 하면 안되나요? 라고 하는 약간 입이 걸은 미인... 허리까지 오는 곱슬머리에 진주삔을 하고 있는, 눈이 쳐진 강아지상 미인이었으면... 이부키 어린 시절 선생님들한테 미움받아서 선생님콤 있을 것 같은데(지극히 개인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