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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짝입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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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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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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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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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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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가습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하얀 연기가 분주소의 낮은 조명 아래서 흩어졌다. 시마는 책상 위에 놓인 커피 캔의 온도를 손바닥으로 가늠하며 모니터 속 보고서를 훑었다. 이부키는 멍하니 의자에 앉아선 후드티에 양 손을 쑤셔 넣고 있었다. 옅은 갈색 눈동자가 공기중으로 흩어지는 수증기를 따라 배회한다. 곧, 검은 노트북 위로 길쭉한 손가락이 얹혔다. 타다닥. 탁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