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페 가오리바닥얼굴(@Gaori__Ray)님 커미션
레이나의 호출에 과거를 회상하는 니시키야마의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감사하게도 커미션주님께서 붙여주셨습니다. 유미가 니시키를 다그쳤던 말을 레이나도 비슷하게 해주지 않았을까, 니시키는 최후에 레이나의 생각이 조금이라도 나지 않았을까… 하는 뇌피셜과 용온의 “결사의 속죄” 이벤트 내용이 약간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명耳鳴り 공미포 8326자 / 공포 1098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