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새벽을 흔든 불청객 2026. 09. 28. | 거짓된 형상 바에 흘러나오는 음악의 리듬을 따라 가볍게 두드리는 윕의 손짓 중간에 엇박이 들어갔다. #1차 창작#OC#초능력#자캐글#1차
OC 전투의 뒤편에서 2026. 09.06. | 징크스는 과학이다 “전무 이사님, 혹시 여기도 그런 거 있어요? 특정 말을 하면 환자가 몰려온다, 같은 징크스요.” #OC#1차 창작#초능력#자캐글
OC 마도공학의 그림자: 후일담 2026. 09. 06. | 첫 번째 셀리오 잠입 이후 “아무리 어머니의 명령이었다지만 헤디카에서 일레안까지 와서 도와주고 돌아갔는데, 돌아오는 반응이 그겁니까?” #OC#1차 창작#초능력#자캐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