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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가는길의 스페이스 로고 별로가는길의 스페이스 2026. 2. 23.

수박 행시

우리집에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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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가는길의 스페이스 로고 별로가는길의 스페이스 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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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구름

행시

이슬이 맺혀 날아올라 가볍게 하늘을 향해 떠났다 자신을 포기하고 모두와 하나가 된 채 그렇게 바라던 낙원에 도착했다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그가 바라던 이상은 있을까?

7달 전

남극샘은스타 행시

남: 들의 시선조차 닿지 않는다는 그곳엔 극: 락이 있을지어니 샘: 물이 솟아난 그곳에선 은: 혜로운 축복을 받은 무언가가 스: 스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여 타: 락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살아간다.

7달 전

바나나 행시

잊힌 무언가는

바: 람조차 등진곳엔 나: 자신또한 잊은 무언가가 존재 하느니 나:는 너를 잊지않겠느냐 맹세하지만 또 다시 잊어버리는구나

7달 전

파리바게트 행시

파: 여진 그믐달의조각이 이: 미 겨울 바람에 날라갔나 바: 라건데 그것들이 존재하길 바란다 게: 이트의 문이 열리면 트: 럭에 실려있는 달조각이 ‘한껏’ 빛나보이면 좋겠다.

‘’수: 사에 적극 참여 해주세요.‘’ 난데없이 집에 찾아온 경찰이 인사대신 건넨 한마디였다. 우리집 내부를 조사해야 한다는 것 이었다. 당황스러웠지만 무슨 중요한 일이 있나보다. (선택지: 조사에 적극 참여한다) 경: 여기 무언가 있습니다! 경: 뭐가 있지? 박:힌 유리파편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