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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혼례 :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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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페이스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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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전

무인도에 어서 오세요!

🍅🥝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5달 전

갈래길

🍾

이건 그냥 추천곡 개인 설정 빛의전사(럼; 300살 할아버지 토끼) 등장 프로필 소란이 일단락되었다. 절연 가루로 번개 정령을 쫓아내고 돌아가니 에야네가 반갑게 모험가를 맞아주었다. “오셨군요! 번개 정령의 상황은 어땠나요?” “아가씨 말대로 곳곳에 번개 정령이 있더군. 가루를 뿌리니 순순히 흩어져서 돌아갔어.” “아아, 역시 출몰했군요…. 쫓아내 주셨다니...

4
5달 전

Starlight Celebration

별빛축제 라하히카 19금 🍅🥝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9달 전

Epilogue

“어머, 잘됐네요. 동생이라고요? 과연, 에테르가 정말 닮았어요. 스쳐보기만 해도 남매인 걸 알겠어요.” “으응? 그 정도로 닮았어?” “정말 닮았어. 어떻게 당신이 둘이 될 수가 있지?” “히샤는 나보다 5살 어려, 알리제. 그래도 너보다 연상이야.” “못 믿을 정도로 동안이네….” 히샤의 얼굴을 코앞에서 들여다보던 알리제가 중얼거렸다. 아모는 웃음을 흘...

날이 밝자 갈레말 군인들은 아침도 먹지 않고 모험가를 피해 도망치듯 산 아래로 내려갔다. 루크 역시 그들에게 그대로 끌려가 제대로 인사도 못한 탓에 마야가 심통이 났다. 올 때도 제멋대로 들어오더니, 갈 때도 제멋대로 간다고 버릇없는 꼬맹이라 화를 내는 모습이 귀여워 어른들은 아이 몰래 웃어야 했다. 신랑과 신부는 느긋하게 처음 올라왔던 행렬과 함께 돌아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