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달 전 밝은 태양 아래 작은 촛불 새로운 시작 ??? : 흠… 어쩔 수 없군 [프렘피얼리스크 타임립스!] 어떤 마법영창과 함께 이 소설 주인공인 나 지도일이 깊은 잠 속에서 깨어난다. 일어나!! 일어나!! 어떤 소리에 잠에서 깬다. 지도일 : 으윽… 뭔 소리야 나는 혼자 사는데… 엄마 : 뭔 소리니 빨리 밥먹고 학교 가야지!! 지도일 : 아 맞다! 오늘 입학식이구나 지도일 그는 이 나라의 최고의 재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