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전 [의신황호] 애전답사 집이좋아(ghkdwytkfkdgo) 님과의 연작 * 키워드는 해변가, 맞관삽질이었습니다. “있잖아, 나 바다가 보고 싶어!“ 덜 자란 체구로부터 울리는 특유의 맑은 목소리가 공기를 부드럽게 울린다. 본래 예정대로였다면 호랑이 저택이 아니라 기숙사에서 잘 준비를 하고 있을 시간이지만, 오늘의 나는 호랑이 저택에서 잘 관리된 털을 내 무릎에 기대 준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올무의 등을 천천히 쓰다듬는 중이다. ... 7
4달 전 알림 성인물의 비밀번호는 CP의 영타로 통일하려고 합니다 예시: 의신황호 > 의황 > dmlghkd 연령 제한은 걸어두지 않았으니 미성년자는 열람을 자제해 주세요 어차피 볼 것도 별로 없습니다
5달 전 10 2026-01-28 06:46 그러고보니 황지호 광림이 은광구씨씨티비인가 아닐텐데 모르겟구 분명 어제 자기 전에 긎리 생각을 오랜만에 햇는데 다 휘발됨 귀찮음은 죄악이다 2026-01-29 22:21 괜찮다고. 어디가어떻게괜찮은지상세하게말해주길바람 2026-02-06 06:36 다소 캐해라기에는 좀 그런 발언 씹덕공 조의신. 이라는 게 갑자기 땡김 202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