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분명한 의사소통 사이 피어나는 우리는 전부 외톨이일 수밖에 없던 거겠죠 열람에 감사합니다! 영화 <군체>의 권세정 서영철 최현석 최현희 천사님을 모십니다. 감사한 인연으로 현재 권세정 서영철 최현석 최현희 천사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래 닫아둔 부분들은 두서가 없고, 텍스트가 뚱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에 색이 칠해져 있는 부분만 읽어주셔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I 20대 성인 여성입니다. only 천사님들간의 티키...